형사법연구 투고지침

형사법연구 투고지침

 

2001.04.20. 제정

2002.05.11. 개정

2004.11.01. 개정

2006.12.30. 개정

2016.09.17. 개정

2018.12.15. 개정

2020.07.18. 개정

 

 

1목적

본 지침은 한국형사법학회 편집위원회의 구성과 운영에 관한 규정(이하 편집위원회 규정이라고 한다) 6조 제3항에 규정된 형사법연구투고원고의 작성 및 문헌인용방법, 투고절차에 관한 사항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2원고제출

투고원고는 형법, 형사소송법 및 행형법 등 형사법 분야에 관한 것이어야 한다.

투고자는 원고마감기한내에 다음 각호의 파일을 온라인 논문투고 및 심사 시스템 홈페이지(https://kcla.jams.or.kr)에 제출함을 원칙으로 한다. <개정 2020. 7. 18>

1. 원고파일, 단 원고파일에는 필자가 누구임을 알 수 있는 사항(성명, 소속, 직위, 연구비 지원 등)이 기재되어서는 안 된다.

2. 논문투고신청서

3. 논문연구윤리확인서 및 논문사용권 위임동의서

4. KCI (한국학술지인용색인) 논문유사도검사 결과보고서

투고원고파일은 다음 각 호의 형식에 따라 글 프로그램으로 작성하여 온라인 논문투고 및 심사 시스템 홈페이지에 제출한다. <개정 2020. 7. 18>

1. 용지종류 및 여백 : A4, 위쪽 35mm, 오른쪽 및 왼쪽 30mm, 아래쪽 30mm

2. 글자모양 및 크기 : 휴먼명조체 11포인트(, 각주는 10포인트)

3. 줄간격 : 160%

투고원고의 분량은 원고지 150매 이하를 원칙으로 한다. <개정 2020. 7. 18>

편집간사는 투고자에게 온라인 논문투고 및 심사시스템, 전자메일, 문자메시지 등의 방법을 통해 접수결과를 통보하며, 원고투고의 접수결과를 편집위원장에게 보고한다. <개정 2020. 7. 18>

투고자는 KCI(한국학술지인용색인) 논문유사도검사 결과보고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판정결과가 평균유사율이 부적절한 경우 또는 동일 주제로 이미 발표된 논문이 확인된 경우에는 편집위원회는 투고원고의 수정 또는 투고철회를 요청한다. <개정 2020. 7. 18>

투고원고가 이 지침에 현저히 위반되는 경우 편집위원장은 투고자에게 수정을 요구할 수 있다. <개정 2020. 7. 18>

 

3논문작성방법

투고원고의 작성에 있어서는 편집위원회 규정 및 이 지침에 규정된 사항을 준수하여야 한다.

투고원고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야 한다.

1. 제목(한글 및 외국어)

2. 저자명(한글 및 외국어)

3. 국문초록(700자 내외)

4. 목차

5. 본문(항목번호는 , 1, , (1), ()의 순서로 함)

6. 주제어(5단어 내외의 한글 및 외국어)

7. 참고문헌

8. 외국어초록(1,400자 내외) <개정 2018. 12. 15.>

투고원고의 내용은 원칙적으로 국문으로 작성되어야 한다. 다만 외국인의 원고 기타 논문의 특성상 외국어로 작성되어야 하는 것은 외국어로 작성할 수 있으나 국문으로 된 번역문을 첨부하여야 한다.

2항 각 호의 외국어는 영어, 독어, 불어, 중국어, 일본어 중의 하나로 작성한다. <개정 2020. 7. 18>

저자가 2인 이상인 경우에는 책임저자와 공동저자의 구분을 명시하여야 한다.

 

4논문 작성 시 유의사항

투고원고를 작성함에 있어서는 다음의 사항에 유의하여야 한다.

1. 국내외의 문헌을 인용함에 있어서는 최신의 문헌까지 인용하되 가급적 교과서 범주를 넘어서 학술논문 수준의 문헌을 인용하고, 교과서의 경우에는 출판연도와 함께 판수를 정확하게 기재한다.

2. 외국법에 관한 논문이 아닌 한 국내의 학술논문을 인용하여 국내학설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외국문헌은 필요한 한도 내에서 인용한다.

3. 다수설 및 소수설을 제시할 경우 문헌 몇 편으로 근거를 삼지 않고, 될수록 많은 문헌을 인용하여 다수설 및 소수설의 평가가 정확하도록 유의한다.

4. 기존의 학설을 비판하거나 새로운 학설을 주장하는 경우 그 근거되는 논의상황이 외국의 상황인 경우에는 이를 명확히 밝히고, 자신의 주장이 해석론인지 형사정책적 제안인지도 분명히 제시한다.

5. 원고는 원칙적으로 한글로 작성하며 한자와 외국어는 혼동이 생길 수 있는 경우에만 괄호 안에 넣어서 표기한다.

6. 외국의 논문이 번역에 가깝게 게재논문의 기초가 되어서는 안 된다.

 

5문헌인용의 방법

다른 문헌의 내용을 인용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방식에 의하고, 각주에서 그 출처를 밝혀야 한다.

1. 인용되는 내용이 많은 경우에는 별도의 문단으로 인용하고, 본문과 구별되도록 인용문단 위와 아래를 한 줄씩 띄우고 글자크기를 10포인트 그리고 양쪽여백을 4ch()으로 설정한다.

2. 인용되는 내용이 많지 않은 경우에는 인용부호(“ ”)를 사용하여 표시한다.

3. 인용문의 내용 중 일부를 생략하는 경우에는 생략부호()를 사용하고, 내용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변경표시([ ])를 하여야 한다.

4. 인용문의 일부를 강조하고자 할 때에는 국문은 밑줄을 쳐서 표시하고 영문은 이탤릭체를 사용한다.

 

6각주의 내용

각주에서는 원칙적으로 한글을 사용하여야 하고, 인용되는 문헌이 외국문헌인 경우에도 저자명, 논문제목, 서명 또는 잡지명, 발행지, 출판사 등과 같은 고유명사를 제외한 나머지는 한글로 표기한다. 특히 등과 같이 외국어로 된 지시어(예컨대 See, Cf, Ibid, Supra, Hereinafter, et al, etc, Vgl, Dazu, Siehe, a.a.O. f(ff), usw)는 사용하지 않는다.

인용문헌이 여러 개인 경우에는 각각의 문헌 사이에 세미콜론(;)을 표기하여 구분한다.

문헌을 재인용하는 경우에는 원래의 문헌을 표시한 후 괄호 안에 참조한 문헌을 기재한 후 재인용이라고 표시한다.

1항 내지 제3항 및 제7조 내지 제11조에 규정된 이외의 사항에 대하여는 한국법학교수협의회에서 결정한 논문작성 및 문헌인용에 관한 표준(2000)에 따른다.

 

7인용문헌의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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